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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큰 동네의 고씨 집터에 쌓은 담은 힘이 장사였던 김씨 조상 김 존위가 쌓은 것이다. 
    김 존위는 워낙 장사인데다 식량도 커서 콩죽은 몇 말치(말들이)를 한꺼번에 먹고 한나절에 이 담을 쌓았다 한다. 
    김 존위는 한 아름식 되는 큰 돌들로 담을 쌓아놓고는 비뚤어지면 엉덩이로 툭툭 쳐서 발루와 놓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