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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지리 마을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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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20-06-30 11:47:09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8

    2020.06.26(금)


    이날 마을사무장님과 저지곶자왈해설사 선생님과 함께 저지 할망당과 저지리의 첫동 용선달리, 제주의 역사가 있는 저지곶자왈을 답사했다. 할망당은 상록수가 우거져 있는 밭담 무더기 위에 마련되어 있지만, 예전 모습과 오늘날에 본 모습은 완전히 다른 모습이였다. 이번에 당을 맡은 신께서 움막을 지어 예전 형태를 찾아볼 수가 없어서 무척 아쉬웠다. 그래도 예의를 갖추어 작은 단상에 가 인사를 하고 내려왔다. 제일은 3일, 13일, 23일과 7일, 17일, 27일이다.

    그다음 저지리의 첫마을 용선달리에 가보았다. 용선달리는 폐동되어 유래 안내판이 남아 있는 곳이며 물통 연못이 남아 있다. 비가 많이 온 후에 가본거라 넘칠듯 말듯 있었다.

    마지막으로 저지 곶자왈을 들렸는데 해설사 선생님께서 곶자왈에 있는 나무의 이름과 유래를 설명하며 걷다보니 볏바른궤가 보였다. 볏바른궤는 제주의 아픈 역사가 있는 4.3동굴 피신처 였다. 저지리마을 주민들은 동굴에서 몸을 숨겨 식생활을하며 살아 그릇유물이 그대로 남아있으며, 탄피도 발견 되었다고 한다.


    제주  저지리마을과 곶자왈은 아름다운 생태적 가치뿐 아니라 4.3과 같은 아픈 역사의 흔적이 남아있는 곳이기에 중요성을 갖는 곳이다.


    ▲ 할망당 가는 길

    ▲ 할망당 입구

    <할망당>


    ▲ 용선달리

    ▲ 용선달리 못


    ▲ 움푹파인 곶자왈

    ▲ 벳바른궤

    ▲ 용암종유

    ▲ 그릇 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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